끌어당김이 안 될 때
끌어당김이 안 됐던 이유, 3분이면 보입니다
더 믿으라는 말 대신, 내 소원 문장과 습관에서 막힌 자리를 짚어 드립니다. 그다음 21일은 ‘됐나?’ 하고 확인하지 않아도 됩니다.
질문 8개, 3분. 가입하지 않고, 쓰신 글은 이 휴대폰에만 남습니다.
자주 묻는 것
- 끌어당김이 안 되는 까닭은 무엇인가요?
- 흔히 믿음이 부족해서라고 하지만, 해 본 사람들이 많이 말하는 것은 반대입니다. 간절할수록 자주 확인하게 되고, 확인할 때마다 ‘아직 안 됐다’는 생각이 커집니다. 소원 문장에 ‘~됐으면’, ‘~싶다’, ‘제발’ 같은 말이 많을 때도 그렇습니다.
- 확언 문장은 어떻게 고치나요?
- ‘~됐으면’, ‘~싶다’, ‘제발’, ‘안 ~’ 같은 말을 빼고, 이뤄졌을 때 들 느낌을 지금 일처럼 씁니다. ‘합격했으면 좋겠다’ 대신 ‘나는 지금 마음이 놓인다’처럼요.
- 21일 봉인은 무엇인가요?
- 소원을 적어 봉인하고 21일 동안 열어 보지 않는 연습입니다. 그동안 하루 3분 음원을 듣고, 알아챈 작은 변화를 한 줄만 남깁니다.
3분 진단
진단 결과
21일 동안 쓸 문장을 하나 고르세요
‘됐으면’, ‘싶다’ 같은 말을 빼고, 고르신 느낌을 지금 일처럼 썼습니다.
왜 그런가요: 미래를 긍정적으로 상상한 사람이 나중에 우울 증상이 더 많았다는 연구(Oettingen 외, 2016, 상관 연구)와, 억누르려 할수록 그 생각이 더 떠오른다는 연구(Wegner, 1994)가 있습니다. 이 진단은 그런 연구를 바탕으로 한 연습이며, 결과를 약속하지 않습니다.
21일 봉인
소원을 봉인합니다
봉인하면 21일 동안은 소원을 열어 보지 않습니다. ‘됐나?’ 하는 확인은 이 봉인이 대신 맡습니다.
21일 동안 쓸 문장
개봉일은 입니다.
오늘의 3분
오늘 쓰는 문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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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알아챈 작은 변화 한 줄 남기기
흔들릴 때
흔들려도 괜찮습니다
반대 일이 생겼다고 소원이 멀어진 것은 아닙니다. 지금 확인할 필요도 없습니다. 소원은 봉인되어 있습니다.
숨을 한 번 길게 내쉬고, 오늘 쓰는 문장을 소리 내어 한 번 읽어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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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이 많이 힘드시면 혼자 견디지 마시고,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나 가까운 전문가에게 연락해 주세요.
남긴 한 줄
아직 남긴 한 줄이 없습니다. 비워 두어도 괜찮습니다.
봉인 열기
봉인 열기
봉인을 열 날입니다
21일 동안 확인하지 않고 지나왔습니다. 봉인한 소원과 남긴 한 줄을 같이 봅니다.